재테크 초보 25살의 노후준비

2013.11.20 07:00

재테크에 있어서 초보인 25살의 노후준비

재테크의 의미는 저축과 절약 은 기본이고 노후준비까지를 포함한 종합적인 인생설계의 중요한 도구로서 금융상품 뿐 아니라 자신의 자산에 대한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의미를 포함합니다. 물론 목돈모으기 및 목돈굴리기 등의 기술적인 부분 외에도 큰 그림을 그리는 재무설계의 한 축이기도 합니다.

 

재테크초보에게 유용한 기본지식

노후준비를 할 때 가장 기초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단어 몇가지가 있습니다.

 

복리효과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가입하는게 중요합니다만, 사실 저금리시대여서 더욱 중요해져 가는 개념입니다.

 

지출관리
노후준비를 위한 저축과 목돈굴리기 등의 자산증가의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지출관리를 통해 절약의 습관을 들이는게 재테크의 가장 큰 축 가운데 하나입니다.

 

투자포트폴리오
달걀을 여러 바구니에 담으라는 흔한 말이나 100-나이 법칙처럼 투자의 여러 방법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을 현실에 그대로 투영한게 바로 투자포트폴리오입니다. 펀드, 적금, 연금 등의 금융상품은 늘 한번에 몰지 말고 단계별로 장단기 투자를 병행해야 합니다. 자세한 이유는 뒤에 나누어 볼까 합니다.

 

노후대비
이글에선 재테크의 방법론 중에서 투자포트폴리오와 노후대비에 대해 보다 자세히 다룰 생각입니다. 일단, 이미 핵가족화 된 세상에서 나의 노후를 누가 대신 책임져주진 않는다고 보았을 때 든근한 기본 생활비에 나아가 건강관리비까지 지급 받을 수 있는 노후대비 상품은 근래 들어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그러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후를 위한 준비 세가지

 

첫째, 인생 제2막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하자.
노후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체면유지비, 건강관리비 정도는 마련해야 노후준비를 했다고 말할 수 있을 터이지만, 사실 병행해서 준비해야할게 바로 인생2막을 위한 창업 혹은 직업 설계입니다. 따라서 자기계발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둘째, 연금상품

연금저축으로 세액공제를 받고 변액연금의 스텝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율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작은 단위라도 일찍 시작하고, 형편에 맞게 차츰 늘려 가는 방법이 좋습니다. 재테크라는게 사실 경험해 가며 얻는 지식도 무시할 수 없고, 재무설계센터와 연계해 수시로 경기상황에 따라는 추가납입관리 및 펀드변경 등의 서비스를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연금114 yungum114.kr 인기 연금상품을 모아놓고 상세정보까지 한눈에 파악하며 내게 맞는 상품을 찾기 좋게 되어 있어 저렴한 가입이 가능하고 전문적인 사후관리를 해줍니다.

 

셋째, 보장자산
쉽게 말해 상해와 질병 등으로 병원에 가게 되었을 때, 진단 및 치료비와 같은 실제 발생한 실손비용에 대해 돌려 받을 수 있는 실비보험, 그리고 암이나 뇌혈관질환, 심근경색 등과 같은 큰 병 이기는 암보험등을 보장자산이라 합니다. 재테크의 관점에서도 한시에 갑자기 목돈이 지출되면 재무관리에 지장이 있을 뿐 아니라 적극적인 건강관리에도 영향이 있으므로 보장자산은 월 급여 즉, 총수입의 8~10%정도는 배분해 두는게 좋습니다.

 

건강관리건강관리는 제3의 재테크, 보험 가입시 건강체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일부 기업에서는 건강과 관련된 보너스도 있을 정도.

 

 

20대에 준비해야할 재테크 방법 알아보기

 

노후준비를 위한 24살의 재테크 초보에게 추천하고픈 포트폴리오 구성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연금저축의 장점
두말할 필요 없이 세액공제와 복리효과를 추구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가장 밑바탕이 되어 줍니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을 더해 3층 보장을 한다면 노후준비를 함에 있어서 크게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물론 이에 더해 중대질병은 암보험으로 대비하고, 가족이 있고 본인이 만일 가장이라면 사망보장을 해주는 종신 혹은 정기보험 역시 필요하지만 당장의 현실적인 수입이 높지 않은 경우라면 일단 연금저축과 실비보험 정도부터 시작하는게 바람직합니다.

 

 

2013/10/21 - [재테크] - 재무설계안하면 1억만들기 어려운 이유

 

 

 

 

간암사망률 1위

흔해지고 많아졌다고 무섭지 않은건 아닙니다. 암은 본인의 생명 뿐 아니라 가족의 생계에도 중대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그중에서도 간암은 치료비가 가장 많이 소용되는 암이며, 국립암세터 자료에 의하면 6,600만원 가량으로 부담이 큰 질병에 속합니다. 이어 췌장암 6,300만원 그리고 폐암이 4,600만원 가량 들어간다고 하며, 물가따라 세월다라 조금씩 더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단기술과 치료기술의 발달 또한 비용증가에 한몫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더 잘 찾아내고 더잘 치료해 내는 만큼 비용 역시 증가한다는 것이죠.

 

따라서 재테크초보 25세의 노후대비로는 연금저축 과 변액연금 중 하나로 시작해서 결혼 이전에는 무리하게 너무 많은 비중을 두지 않고, 종자돈 마련을 위한 적금등의 안정적인 방법 위주로 설계해 두었다가 결혼후 (남편 혹은 아내)배우자가 생기고, 자녀를 얻는 시기를 거치면서 다듬고 보완하는 방법을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보험내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 등의 효율을 추구하는 적극적 관리에는 경험 많고 맞춤형 설계에 능한 전문가들이 있는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가입하고 관리받는게 제격입니다.

 

2013/11/14 - [재테크] - 실비보험 특약구성 방법

 

 

 

 

정리하자면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1. 25세 연금저축 소액, 의료실비 소액으로 시작
2. 35세 결혼 후 암보험 가입 할때 기존 실비보험 보완
3. 본인 명의로 사망보장위한 정기보험을, 배우자 명의로 변액연금 설계

 

하나의 예시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저마다 상황이 각자 다 다를 수 밖에 없는게, 단지 수입의 양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빚이 있는지, 집이 있는지, 내집마련을 목료로 하고 있는지, 자녀수는 얼마나 둘 예정인지 등에 따라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고 연령대에 따로 또 보험료 역시 크게 달라지니 변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사랑결혼후엔 많은 것이 바뀐다. 그중에서도 아이를 위한 것들이 많다. 대개의 경우 결혼전은 재테크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다.

 

 

결혼 후 정비하기 위한 본격 재테크의 전초전

 

재테크 초보는 미리 대비할 부분을 준비해놓되 그렇다고 너무 많은 일들을 저질러 놓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예컨데 남들이 30은 되서야 신경쓸 일을을 25세에 먼저 시작해서 결혼하고 아이를 가질 즈음 10년납이 끝났다고 가정해 보면 시작부터 많은 부분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금리 시대임에도 나중에 남들이 동일한 보장을 받기 위해 두배 가까운 비용을 지불해야할 것을 더 저렴하게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설계할 수 있죠.

 

대신 미래를 위해 현실을 지나치게 희생하기보다는 미리부터 준비하되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리한 경우 나중에 결혼하고 배우자 역시 비슷한 준비를 했다고 가정하면 가계 소득 중에서 금융 부분이 차지 하는 비중이 과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지하는건 더욱 손해를 키우는 일이 될 것이구요. 그러니 결혼 전에는 의료실비와 연금저축 정도를 가입해 두도 직업상의 이유로 운전을 많이 하거나 하면 운전자보험 정도를 필요에 의해 추가 설계하고, 대개는 적금 등으로 종자돈 마련에 조금은 비중을 더 두었다가 결혼 전후로 안정된 플랜을 다시 재조정해 보는건 어떨까요.

 

 

 

25세는 놀고 싶고 쓰고 싶은게 더 많은 시절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일찍 눈을 떠서 한두가지라도 미리 준비해 둔다면 남들보다 더 나은 환경속에서 본격 재체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여러가지 준비 중에서 하나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새삼 알게 됩니다. 아무쪼록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소옥 재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