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태아보험 보장내용 알아보기

2013.10.25 15:37

어린이안전과 상해질병 대비방법

태아보험 비교가입의 필요성

 

예로부터 남녀구분하지 않고 백일을 맞이한 아기에게는 무사히 자란 것을 대견히 여겨 축하는 의미에서 집안 잔치를 벌였다. 이건 곧 과거 의학이 발달하지 못한 시대의 영아사망률이 상당했음을 방증하고 있다.

 

1993년에는 국내 영아사망률이 태어난지 1년 이내 출생아 1000명당 9.9명에 달했다.

1996년엔 7.7명 1999년엔 6.2명 2008년에는 3.5명 최근인 2011년엔 3.0으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

 

 

 

 

 

 

 

 

 

 

 

 

 

 

이를 풀어서 이야기 하면 의학기술의 발달로 치료율도 올라갔지만 위험을 대비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다는 이야기도 된다. 치료비의 증가는 곧 비용증가로 이어지게 되는데 아이를 치료하면서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가정경제에 부담을 주기 쉽상이다.

 

봄 가을과 같은 환절기에는 아이들이 감기나 폐렴에 걸리는 확율이 대폭 올라가 아이를 둔 부모는 늘 조심해야 한다. 실내 습도와 온도를 잘 조절하는 등 자녀건강에 주의해야 하는 시기이다.

 

 

요즘에는 가족단위로 캠핑을 하는 경우가 유행처러 번지고 있는데,

너도 나도 가는 나들이에도 자녀가 어릴 경우 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이런 부분에 대해 무신경 할 수 있으므로 부모가 챙겨주어야 한다.

 

부모의 결혼연령이 상당히 늦어지고 있는 추세는 곧 산모의 출산시기를 늦추게 되었는데,

이데 따라 저출산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그런데 아이가 둘 셋일 때와 달리 하나인 경우에는 온통 자녀에 대한 관심이 옾아지다 보니 건강 및 안전에 대한 관심 역시 따라서 올라가고 있다.

 

사실 아이들은 넘어지고 다치면서 뛰어놀아 가며 큰다지만 부모의 심정이라는게 이런 문제에 대해 느긋할 수 많은 없는 것이어서, 잦은 사고와 질병에 대해 준비해 두는게 속도 편하고 실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태아보험이 관심받는 이유

 

자녀가 하나일 때는 안전에 신경쓰게 되다 보니 어린이 보험을 드는 경우도 있지만 결혼 전후 자녀계획을 다자녀가 아닌 한자녀를 낳아 키울 생각이었다면 미리 태아와 산모를 위한 보험을 가입해 두는 것은 어찌 보면 필수라고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주변을 돌아봐도 자녀가 둘 이상인 경우가 더 저고 대개는 한자녀인 경우가 많으니 지나치게 껴앉고 키우는건 바람직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건강에 대한 책임을 부모가 지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그러므로 태아 때 가입하는 태아보험은 태아가 출생하는 시기까지의 주산기질병 및 태어난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요소들을 빠짐 없이 챙겨 두는게 자녀사랑의 실천이 돌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과거와는 달리 태아보험의 가입율이 크게 올라가고 있다. 아니 관심 자체가 부족했던 것이 이제야 많은 산모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할 대비로 여기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특히 태아보험이 출산 전후만으로 보장하는게 아니라 보장만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2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고, 그 이상으로도 나이에 따라 25세 35세 등 여러 선택을 할 수 있으며(보험사마다 다르다) 작고 큰 질병과 상해 사고까지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어서 태아특약이 만료 되더라도 어린이보험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게 된다.

 

 

 

빈번한 질병과 넓은 보장이 핵심

 

아기때부터 어린이까지 어떤 질병 어떤사고가 발생할지 모르는 시기이므로

가능하면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게 설계해야 한다.

 

그러면서 가족력이나 빈번한 질병에 대해서는 따로 집중보장 받는형식으로

태아 어린이보험을 설계 하는게 바람직하다.

 

- 넓은 보장

- 빈번한 질병

 

이렇게 기본으로 설계하고,

 

- 고액의 치료비용이 드는 질병에 대해 보장금액이 크고,

- 학교나 학원에서 발생하기 쉬운 낙상사고, 폭력, 왕따 등으로 인한 정신장애

- 유괴납치까지 보장

 

이렇게 세가지는 선택적으로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어른에게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어린이만의 특징...특히 지역적인 문제까지 감안하여

선택하는게 좋다.

 

임신 16주나 임신후부터 태아보험은 가입이 가능한데,

손해보험사는 임신을 인지한 때부터이다.

 

태아의 선천적 질병에 대한 보장은 22주 이내에 가입해야 하며,

태아특약은 선천성이상, 주산기질환, 신체마비, 인큐베이터 보장 등이 있어서

태아 출생 후 약1년간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이후에는 어린이 보험으로 보장 받게 된다.

 

 

태아 어린이 보험의 종류와 특징

 

태아 어린이 보험은 보장 자체를 종합적으로 하는 종합보장보험,

육아, 교육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성 보험으로 나뉘게 된다.

 

이는 목적에 따라 다른 설계되어 있다고 보면 되는데,

실제 지출한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손보사 상품을

기본적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한자녀인 경우에는 보장기간이 길고 특정 질병에 대해

정액으로 받을 수 있는 생명보험으로 보완하는 형태의

가입역시 좋은 방법이다. 

 

현재 LIG손해 희망플러스자녀보험, 메리츠화재 내Mom같은어린이,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 신한생명 아이사랑BIG보험 등이

인기상품이나 보험사 마다 조금씩 다른 보장내용과

원하는 보장이 맞는지 살펴본후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여러보험사 상품을

비교견적을 내어 저렴하고 유리하게 구성이 가능하니

대표적으로 많이 이용중인 사이트 두곳 모두 혹은 한곳에서

견적을 의뢰해 받아보고 결정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보험몰 사이트내 태아보험페이지 바로가기

태아보험114 사이트 태아보험 페이지 바로가기

 

보험비교사이트

 

사은품을 부기도 하는 곳도 있지만 그보다는

어떻게 잘 구성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중인 사이트인지 확인해보고

알아보는게 현명하다.

소옥 세상이야기